이 행사는, 전국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인의 축제의 장으로서 지난 2001년 첫대회에서 17개종목 연인원 5만여명이 참가했지만 5년후인 2006년인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대회에서는 41개종목 연인원 18만여명이 참가하여 규모가 점점 늘어 났으며 경제유발 효과면에서도 지난해 대회를 유치했던 전라남도에서 25억원 예산을 들어 150억 경제유발 효과를 거두었다는 분석과 또한 대구시 자체 대구경북연구원에 유치 타당성을 분석 의뢰한 결과 생산유발효과 153억, 고용유발효과 400여명으로 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국내의 최대 스포츠 이벤트이다.
대축전 유치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대구·경북의 공동의 번영과 화합의 장 마련은 물론, 지역경제 살리기를 주요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범일”시장으로서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큰 대축전 유치를 위해 지난 8월에 대구경북연구원에 유치 타당성을 의뢰하는 등 유치의지가 매우 강하다.
이와 더불어 우리지역 생활체육 주요 관계자들의 유치의지를 표명한 지역 생활체육인의 “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유치 결의서를 이번 우리시를 방문하는 실사단에 제공하여 대구시민의 뜨거운 유치 열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시는 2007년도 대회가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점을 감안 지역안배 차원에서 다소 불리한점이 있지만, 2002월드컵, 2003년하계유니버시아드, 2005·2006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등 대규모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풍부한 노하우와 대구월드컵경기장과 같은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내세워 유치 타당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유치 열기와 역량으로 체육·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종합 축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2008전국국민생활대축전”유치를 위한 실사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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