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 홍일표 정무부시장은 2007. 3.28(화), 10:30(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시청을 방문하여 Carolina Romahn 문화국장, Eduard Hechker 국제부 부국장 등 시관계자와 Walter Engelmann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만나, 교통 물류, 금융, 박람회 분야의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요청하였고 특히 양도시간 그동안 논의해온 자매결연과 관련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의향서를 체결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3만여명의 재독교민사회를 대표하여 안영국 한인회장이 동행하여 양도시가 교류협력을 다지는데 큰 힘을 실어주었다. 프랑크푸르트는 독일의 5대도시중 하나로 금융과 교통의 중심도시로 외국기업들이 경제입지로 가장 선호하며 또한 세계적인 대규모 박람회가 개최되는 도시이며 교민은 8,500명이 거주하고 있다.

인천시는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추구하는 독일 국민성을 감안 하여 형식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하고 점진적인 사전교류 협력사업추진을 통해 상호 충분한 신뢰와 공감대를 구축한 후 자매결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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