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한국 1주년,“공격적 마케팅으로 니콘 명성 이어갈 것”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광학 이미징 전문 기업인 니콘의 한국 법인인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 야마구치 노리아키, www.nikon-image.co.kr, 이하 니콘)가 오는 4월 3일, 한국 영업 1년을 맞았다. 이날 1주년을 맞아, 야마구치 노리아키 사장은 주요 임직원과 서울 대학로 낙산공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한국시장에서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세계 카메라 시장에서 니콘이 확보한 최정상의 지위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설립된 지 불과 1년에 불과하지만, 니콘은 단기간 내 많은 것을 이뤄냈다. 작년 4월, 아남과의 결별을 선언하고 정식 한국 법인을 설립한 이래 국내 시장 토착화에 적극 착수한 것이 그 시작. 이후 2006년말, D80, D40 등 우수 제품으로 보급형 DSLR 시장을 적절히 공략해, 시장 전문조사기관인 GFK의 DSLR 시장 조사에서 지난해 12월 첫 1위를 차지한 이래 올해 2월까지 무려 3개월 동안 연속 국내 1위로 군림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한 것이 한국 소비자를 철저히 배려한 공격적인 마케팅. 약점으로 지적되던 A/S를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무려 2배 연장해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췄으며, 전문 유저 커뮤니티와의 공동 포토 콘테스트를 진행해 고급 수입 자동차를 선물로 증정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올해 2월부터는 서울 본사 강의실에서 전문 사진 강좌인 ‘니콘포토스쿨’을 열고 입문자부터 DSLR 유저까지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사진 강좌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니콘은 한국 소비자 입맛에 맞는 기술 및 이미지 구현을 위해 ‘국민 디카’인 쿨픽스의 디자인을 교체하고 ‘월드스타’ 비를 모델로 활용하는 등 빠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는 7월 25일에는 니콘 본사가 90주년을 맞는 만큼, 세계 시장을 석권한 니콘의 전통 기술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긴밀하고 정확하게 소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야마구치 사장은 이렇게 말하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강력한 지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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