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2.6: 풀 스피드’ 비롯, 영화 속 파일럿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다
전형적인 프랑스 남성의 이미지를 탈피, 거칠고 강한 남성미를 시원하게 펼쳐 보이는 100% 리얼 스카이 액션 <마하2.6: 풀 스피드>
<마하2.6: 풀 스피드>는 프랑스 최고의 파일럿인 마르첼리와 발로아가 유럽을 통째로 뒤집으려는 거대한 음모에 우연히 개입되면서 벌어지는 음모와 사랑을 다룬 시원한 액션 영화. 영화 <택시>로 도심 한 복판에서 실제 택시의 무한 스피드를 선보이며 전세계 영화팬들을 열광케 했던 제라르 피레스 감독의 야심찬 프로젝트다. 그는 이번 작품 <마하2.6: 풀 스피드>에서 CG를 사용하지 않고 100% 실제 촬영만으로 최고의 액션 영화를 만들어내는 모험을 시도했다. 또한 생생한 캐릭터를 위해서 프랑스 공군의 협조 속에서 실제 파일럿과 전투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리고자 노력하였다. 그의 열정과 모험심은 결국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리얼 스카이 액션 영화를 만들어냈고, 그 속에 다른 영화에서는 발견할 수 없었던 거칠고 강한 프랑스 파일럿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내었다.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에서 최고 파일럿으로 등장하는 마르첼리와 발로아는 어쩔 수 없이 휘말리게 된 음모에 맞서 국가의 위기와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자 의지를 불태우는 강인한 인물이다. 또한 실력과 경험을 두루 겸비한 베테랑 조종사 마르첼리와 젊은 패기와 열정의 조종사 발로아는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파트너로 남자들만의 진한 동료애를 보여주기도 한다. 실제 전투기의 화려한 액션과 공개된 적 없었던 최고 전투기내부 조종실 안에서 펼쳐지는 우정과 사랑을 통해 관객들에게 프랑스 파일럿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프랑스 남성의 거칠고 터프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부드럽고 자상하기만 할 것 같은 프랑스 남성에 대한 많은 사람들이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최고의 조종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영화 <탑 건>의 야생마 같은 젊은 파일럿!!!
1987년 제작된 <탑 건>은 패기만만한 청년 파일럿을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는 화면으로 담아 내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키며 파일럿 영화의 대명사로 불리게 된다. 또한 신인 ‘톰 크루즈’를 일약 스타로 만든 이 작품은 훌륭한 전투기 조종사인 아버지를 둔 ‘매버릭’이 탑 건 훈련학교에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리고 있다. 이 작품 속에서 ‘매버릭’은 자신의 아버지와 같이 최고 파일럿이 되고자 하는 풋내기 청년으로 꿈에 대한 열정과 의지만큼은 누구보다 강한 파일럿으로 등장한다. 꿈을 위해 매 순간 노력하는 모습과 사랑과 우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남성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밖에도 일본군의 진주만 습격을 다룬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진주만>에서는 거대한 전투씬뿐 만 아니라 전투기 파일럿이 되는 꿈을 나누며 형제처럼 자란 청년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잔잔하게 녹여내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용감무쌍하고 강인한 모습과 자신의 동료와 연인을 위해 살아가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동시에 갖춘 파일럿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탑재한 전투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영화 <스텔스>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상태에 빠진 ‘스텔스기’에 맞서 투철한 파일럿 정신으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조종사들을 그리고 있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보았을 하늘을 가르는 전투기 파일럿! 오랜만에 선보이는 파일럿의 사랑과 국가의 위기를 다룬 선굵은 리얼 스카이 액션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는 오는 4월 5일,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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