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에서는 4월중 『이달의 시·군』으로 녹차와 소리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보성군을 선정하고 보성만의 독특한 주요특산품과 관광지에 대하여 한달 동안 집중홍보 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도청 국기게양대에 군기도 함께 게양하여 군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보성의 특산품인 녹차와 녹차를 이용한 가공식품, 천연염색, 친환경쌀, 옹기 등을 도민이 다수 왕래하는 도청내 행정동 로비에 특산품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다원, 휴양림, 해수풀장, 다향제 등 주요축제를 영상 롤 스크린으로 제작하여 지역의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하게 된다.

보성군에서는 『이달의 시·군』선정을 지역의 특산품과 관광자원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군정홍보와 함께 지역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라남도에서는 민선4기 출범과 더불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달의 시·군』 제도의 운영으로 도청을 찾는 방문객에게 시군의 특산품과 관광지 등 우수자원을 소개하는 한편 투자유치의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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