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대상으로 선정된 남원시는 춘향골과 지리산을 인접한 문화관광의 도시로 남원을 찾는 관광객에 대해 안전한 도시로 인식시켜 관광 남원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완주군은 전주시의 배후도시로 도내 소방서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안전사각지대로서 향후 안전도시 사업을 통해 안전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도시환경 개선으로 각종 사고 손상으로부터 도민피해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전라북도 관계자 말에 의하면 WHO 안전도시사업을 통해 지역내 손상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우리도의 안전이미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여 관광객유치, 기업투자자 및 국제행사 유치에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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