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통계청 주관으로 2005년 11월에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도 특성항목인 40세 이상에 대한 노후준비방법, 다른 시도 이동사유, 가구생활비 원천에 대한 통계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노후준비 여부 통계를 분석하면 40세 이상 인구(1,214천명)에서 노후준비는 562천명(46.3%)만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체적인 노후준비 방법으로는 국민연금, 개인연금, 예금·적금 등의 순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른 시도 이동사유에서 이동가구 및 이동인구를 보면 도내 939천 가구 중 다른 시도 이동가구는 60천 가구(6.5%)이며, 가구원 이동인구는 2,607천명중 2.6%인 69천명이며, 이동사유는 교육 39.4%, 근무지(직장)이동 16.6%, 취업·사업 16.2% 등으로 조사되었다.

또 가구생활비 조사결과를 보면 가구원의 근로소득 75.9%, 따로 사는 가족의 도움 12.6%,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보조 3.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서는 향후 특성항목에 대한 상세한 통계결과 보고서를 4월말에 발간하여 학술연구기관, 공공도서관 등에 배부하고 도 홈페이지에도 게재함으로써 통계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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