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지사)는 수입쌀 시판 등 개방화에 대비 하여 올해 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가 인정하는 “맛있고”, “안전하고”, “잘 팔리는” 고품질의 친환경쌀 생산체계 구축을 목표로 2007 “고품질 브랜드 경북쌀” 생산·유통 대책 추진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2007년도 벼 재배 계획면적은 121천ha으로서 598천톤의 벼를 생산하여 고품질의 벼 적정면적 유지와 쌀수급 안정을 유지할 계획이다.

지난해 경상북도는 농림부가 주관하는 우수 브랜드쌀 평가결과 전국에서 선정된 12개 우수 브랜드쌀 중 “상주 풍년일품쌀 골드”와 “의성 황토쌀” 등 2개 쌀이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전국평가에서 우수브랜드가 많이 선정될수 있도록 경북쌀 품질 고급화 목표 달성에 취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북쌀 품질 고급화 목표달성을 위한 추진전략으로는
○ 지력증진으로 고품질의 브랜드쌀 생산기반 조성
· 입상 규산질비료 공급 확대 : (‘06)12천톤 → (’07)39

○ 우량종자 공급 확대
· 보급종 종자 공급 확대 : (‘06)39% → (’07)45

○ 고품질의 브랜드쌀 생산을 위한 6대 재배기술 지도
· 6대 재배기술 : 적기이앙, 포기수 확보, 적정 물관리, 질소비료 감축, 최소 농약사용, 적기 수확

○ RPC 수확후 관리 시스템 혁신
· RPC 벼 계약재배 면적 확대 : (‘06)29천ha → (’07)32
· RPC 건조·저장시설 지원 :10개소, 5,250백만원

○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유통체계 확립
· 시·군단위 대표브랜드 육성 및 양곡 표시제 정착

고품질 브랜드 경북쌀 생산을 위한 주요 지원사업은
·산성토양 및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에 토양개량제 공급 84천톤에 78억원
·친환경 쌀 생산지원 1,500ha에 15억원
·고품질쌀 생산단지 조성 1,500ha에 15억원

·쌀 생산비 절감과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실현을 위해 벼육묘공장 10개소에 10억원
·병해충 방제 작업시 농약으로 인한 중독 등 피해방지를 위해 농약안전사용 장비 33천세트에 13억원
·농촌인력의 노령화, 부녀화에 따른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생산비 절감형 중소형농기계 94억원
·벼 재배 농가 소득안정 일환책으로 쌀소득등보전직접지불금 1,016억원 등 총1,24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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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김성희 053-950-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