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공공기관의 물품 입찰에 참가하여 낙찰을 받은 중소기업의 생산을 위한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해소를 위하여 지방은행 최초로 “공공구매론”을 시행 한다고 3일 밝혔다.

“공공구매론”은 공공기관의 물품 납품 경쟁입찰 참가하여 낙찰 받은 중소기업이 공공기관에 납품할 물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보증이나 담보없이 공공기관 납품계약서만으로 저금리의 대출을 받아 물품을 생산ㆍ납품한 후 납품대금을 수령하여 대출금을 상환하는 대출상품으로 ▶융자대상은 공공기관으로부터 낙찰 받은 일정 신용평가 등급이상 중소기업이며, ▶융자비율은 발주서 금액의 80%이내 이고 ▶대출기간은 발주일로부터 최장180일이내(납품기한+60일), ▶대출금리는 일반신용 대출보다 낮은 6%~7% 수준의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부산은행 이두호 여신기획부장은 “이번「공공구매론」이 시행 될 경우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지역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생산자금 조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출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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