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7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모집결과 1.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31일까지 2007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1300명 모집에 총 1708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접수현황을 보면 성별로는 남자 461명(27%), 여자 1247명(73%)이며, 개인 220명(13%), 단체 1488명(87%) 등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0대 84명(4.9%), 20대 351명(20.6%), 30대 159명(9.3%), 40대 599명(35.1%), 50대 439명(25.7%), 60대이상 76명(4.4%) 등이다.

구군별로는 중구 462명, 남구 513명, 동구 369명, 북구 168명, 울주군 137명 등으로 파악됐다.

분야별로는 안내 282명, 급수봉사 416명, 환경미화 38명, 교통질서 509명, 프레스센터 34명, 입·퇴장 130명, 환영영접 25명, 숙소봉사 101명, 의료봉사 41명, 1:1선수보조 132명 등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에 따라 4월말까지 신청자가 희망한 분야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업무의 연속성·효율성을 감안, 장기간(3일) 근무자 중심으로 자원봉사자를 선발하고, 5월 중순까지 기본소양교육, 리더교육, 직무 및 현장교육 등을 거쳐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선발분야는 안내 19명, 급수봉사 360명, 환경미화 22명, 교통질서 465명, 프레스센터 2명, 입·퇴장 100명, 환영영접 16명, 숙소봉사 80명, 의료봉사 33명, 1:1선수보조 120명, 예비인력 83명 등이다.

한편 제2007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56개 경기장에서 임원·선수 등 2만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식 29종목, 장애인 3종목, 대학 2종목, 시범 7종목, 전시 2종목 등 총 43종목의 경기가 열린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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