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음식업, 도소매업, 이·미용업 등 서비스업종의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업종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정부의 『자영업5단계 패키지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활용해보기 바란다.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이 소상공인진흥원과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교육비 5만원)으로 일대일 맞춤 창업컨설팅 및 이론교육과 창업하고자 하는 업종 분야의 생생한 경영현장의 실습 및 체험에 이어 교육 수료 후에는 5천만원까지 창업자금 보증우대를 받을 수 있고, 특히, 창업 후에도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로부터 지속적으로 각종 경영정보와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어 창업 후 경영안정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현장실습 에서는 업종별 특성에 따라 소규모 그룹으로 자기가 창업하고자 하는 분야에 직접 현장실습·체험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전 교육과정에서 업종별로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상담사가 담임상담사로 지정되어 교육생들의 교육 진행과 단계별 과제물 평가, 애로사항 해결 등을 밀착하여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청이 「영세자영업자 대책」(‘05.5.31)의 일환으로 ‘05년도에 전국 6개 지역에서 시범실시한데 이어 ‘06년에는 전국 15개 지역에서 실시하고 금년에는 전국 20개 지역으로 확대 실시하는 것으로써,

중소기업청은 신청자 중 창업의지와 신용상태, 창업관련 경험등을 평가하여 지역별로 50명씩 총 1,000명을 선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예정자는 ‘07.4.3부터 4.20까지 각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SPi-1357(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357), 소상공인진흥원(www.sbdc.or.kr),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1588-5302)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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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자영업지원팀 팀장 기영환 042-481-4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