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구팬들에게 겨울은 길고도 길었다. 그 얼마나 기다렸던 봄인가. 야구가 시작되는 꽃피는 춘삼월. 야구팬들에게는 반갑기 그지 없는 달이다.

2007년 프로야구는 오는 6일 대구구장에서 작년 우승팀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장장 6개월간의 시즌에 돌입하게 된다.

3강 5중의 절대 약체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예상 아래 시범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파악하고, 개막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에 온라인 야구 게임도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고 개막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개발한 초능력 슈퍼 야구 <마구마구>는 새로운 모습으로 2007년 시즌 개막을 맞이한다.

선수카드 인첸트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의 인첸트 시스템과 같이 선수카드의 능력치를 랜덤하게 상승시킬 수 있게 했고, 초보 게이머들이 다양한 수비 상황을 연습함으로써 최고의 수비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비 연습모드를 추가했다.

또, 신규 선수카드 44명과 그룹 채팅을 보강해, 원하는 친구들과 쉽고 편하게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대규모의 개막전 축하 빅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4일부터 마구마구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전 선수카드의 재계약비를 평생 무료로 하고, 한달 이상 접속하지 않은 게이머들에게는 게임 50%와 승점 30%가 추가 적용되는 더블부스터 30일 아이템 사용권과 20십만 거니(게임머니)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11일부터 5월 9일까지 9이닝 5판과 10판, 20판을 달성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쉬와 디펜스 20일 사용권, 선수카드 인첸트 쿠폰 등을 지급한다.

한편, 오는 7일과 14일 잠실야구경기장에서는 선수카드 3장과 디펜스 시프트 20장, 블러드 배트 7일 이용이 가능한 쿠폰 전단지를 배포해 야구 개막을 축하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가질 계획이다.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슬러거는 ‘3경기마다 선물상자 이벤트’ 와 ‘주말 야간경기 캣 이벤트’를 실시한다.

‘3경기마다 선물상자 이벤트’는 프로야구의 개막을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승패와 이닝에 상관없이 3경기를 종료할 때마다 무료로 게임 아이템이 담긴 선물상자를 제공한다.

또, 낮 경기보다 피곤이 더 쌓이는 주말 야간경기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주말 야간경기 캣 두 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주말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슬러거를 플레이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캣이 2배로 제공된다.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신야구는 시즌 2007를 통해 네오매치를 전격 오픈했다.

네오매치는 2000명의 선수를 무제한 지급하는 것으로 한국 프로야구 출범 이후 활약한 모든 선수를 획득 할 수 있고, 최대 40명까지 선수 보유가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성장 시스템을 마련해 코치를 지휘 아래 최고의 선수를 키울 수 있으며, 부상 및 은퇴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수비력에 따른 실제적 에러 발생과 실투 구현 및 주루 딜레이 추가로 다양한 야구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개막전을 맞아 매일매일 출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출석이벤트는 10일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닌텐도 DS와 온캐시 등 푸짐한 경품과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CJ인터넷 관계자는 “드디어 기다리던 야구 시즌이 다가왔다”며 “온라인 야구 게임 속에서 8개 구단의 뜨거운 열전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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