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기계류·부품·소재 등 자본재산업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자본재 수요기반확대 및 대외신인도 제고를 위하여 “2007년도 우수자본재개발 유공자 및 유공기업”에 정부 포상을 시행한다.

우수자본재개발 유공자 포상은 우리나라의 자본재 국산화를 통한 경쟁력강화와 기술개발의욕 고취 및 무역수지를 개선코자 ‘86년부터 포상을 시행하여 왔으며, 올해에도 자본재분야의 뛰어난 공적을 거둔 유공자 및 유공기업을 발굴하여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 총 46개사를 시상할 예정이다.

※ 1986년 「우수국산기계개발업체 포상」및「우수국산기계탑」포상
※ 1992년 「기계류·부품·소재국산화유공자」정부포상 격상
※ 1995년 「우수자본재개발유공자 포상」으로 명칭변경

기산진 관계자는 “만년 무역수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수출효자 산업이자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인 자본재산업 분야에서 성실히 일하고 기술개발에 노력한 기업과 근로자 등 숨은 유공자를 폭넓게 발굴하여 포상 할 것”이라고 밝히고 기업홍보 및 근로자 사기앙양의 기회가 될「2007년도 우수자본재개발유공자 포상」에 관심 있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포상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KINTEX에서 개최되는「2007 한국기계산업대전」개막일에 맞추어 동 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포상 신청은 4월 30일(월)까지 기계산업진흥회 기술·환경팀(전화 02-369-7811)으로 직접 신청해야 된다. 신청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계산업진흥회 홈페이지(www.koami.or.kr)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개요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정부 산하단체로 1969년 기계산업발전법에 따라 설립된 민간단체다. 우리나라 800여 기계 업체를 회원으로 한 기계 산업의 총괄 단체다. 부품 소재 및 기계 산업 통계와 전망, 업계 여론조사를 통한 대정부 정책 건의, 기계 산업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전시 사업,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촉진사업, 기능인력 양성사업, 기계류의 입찰, 계약, 차액, 하자, 지급 보증에 이르기까지 보증사업, 정책자금 수여, 수입 추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단체다.

웹사이트: http://www.koa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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