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문화와 수려한 자연자원을 연계 개발함으로써 문화관광명소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유교문화권 관광개발계획"을 2000년 확정하여 2010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북부 11개시·군을 5개권역으로 구분하여 총사업비 1조 8,681억원을 투자하여, 권역별 숙박휴양거점사업, 문화관광루트개발, 잠재력과 파급효과가 큰 중점정비자원을 관광 및 문화자원과 연계 개발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이들을 주요 핵심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추진 중인 4대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총 78개 사업에 1조 6,966억원(국비 3,558 지방비 3,530 민자 9,878)을 투자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세부사업내용은
숙박휴양거점조성(5개소, 2010년까지)
- 총 사업비 7,044억원(국비 995, 지방비 1,020 민자 5,029)
· 안동 숙박휴양거점(1,662천㎡ 3,314억원)
- 주요도입시설 : 호텔 4동, 콘도3동(864실), 골프장(18홀), 공예촌, 놀이공원, 유교문화체험센타 등
· 영주 숙박휴양거점(97천㎡ 704억원)
- 주요도입시설 : 종합온천장1동, 정보통신 수련원시설, 골프 연습장, 휴게소, 호텔1동, 여관5동 등
· 문경 숙박휴양거점(420천㎡ 1,098억원)
- 주요도입시설 : 인공암장, 인공폭포, 관광전망대, 기능성온천장, 널싱홈(노인요양시설)1동, 모텔16동 등
· 청송 숙박휴양거점(267천㎡ 695억원)
- 주요도입시설 : 생태산책로, 유교정신문화관, 농·특산물판매장, 체험학교 콘도, 펜션, 사과공원 등
· 울진 숙박휴양거점(2,126천㎡ 1,233억원)
- 주요도입시설 : 상설야외공연장1, 골프장(18홀), 가족휴양촌, 방갈로(산장), 오토캠프장, 다목적운동장 등 이다.
관광루트기반시설(11개소, 총 304억원 - 국비 152, 지방비 152)
· 북부지역 11개 시·군의 핵심자원을 선정한 후 중점정비자원과 주변 문화관광자원을 여행시나리오에 따라 연계 개발하며, 궁극적으로 전체 지역이 문화관광루트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개발하는 사업이다.
· 연계도로망(영덕 괴시~대진외 1개소), 진입도로(7개소 7,650m), 주차장(봉화 닭실마을외 8개소) 및 화장실(상주 공검지외 4개소), 탐방로(청송숙박휴양지구~주왕산외 3개소), 루트안내판(문경새재외 36개소) 등이다.
관광자원 개발사업(37개소, 총 6,418억원 - 국비 1,080 지방비 1,101 민자 4,237)
·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개발 및 관리로 훼손을 최소화하여 합리적 이용과 보전을 도모하고, 지역개발수단으로써 유휴지의 적극적인 개발과 이용으로 국민의 관광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 제공을 통해 국민과 지역주민의 복지수준 증진 및 지역간 균형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핵심사업
· 안동 야외민속촌확장, 안동포민속마을외 2개소(200억원)
· 영주 무섬마을정비, 순흥역사문화체험장 조성외 2개소(374억원)
· 상주 민속박물관건립, 남장사 정비(80억원)
· 문경 가은, 진남교반종합휴양단지 조성(888억원)
· 의성 금성·비봉산 관광개발, 빙계계곡 공원조성외 2개소(434억원)
· 청송 도예촌, 민예촌 건립외1개소(80억원)
· 영양 선바위지구, 일월산권역개발외 2개소(510억원)
· 영덕 죽도산 유원지, 고래불관광지개발외 1개소(2,538억원)
· 예천 회룡포지구, 각궁제작체험관 건립외 2개소(608억원)
· 봉화 전통문화체험마을, 청량산도립공원정비외 2개소(448억원)
· 울진 해월헌, 망양정, 월송정 공원정비(258억원) 등
중점정비사업(25개소, 총 3,200억원 - 국비 1,329 지방비 1,258 민자 613)
· 중점정비사업은 각 시·군을 대표하는 핵심자원을 선정하여 전체 사업의 파급효과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사업이다.
주요사업
· 안동 내앞마을 중점정비외 4개소(804억원)
· 영주 소수서원 주변정비외 1개소(113억원)
· 상주 동학교당 정비외 2개소(605억원)
· 문경 새재 유교문화자원 정비(233억원)
· 의성 사촌마을 정비외 1개소(143억원)
· 청송 덕천민속마을 정비(63억원)
· 영양 연당·두들마을 정비외 1개소(211억원)
· 영덕 신돌석장군 성역화사업외 1개소(259억원)
· 예천 용문사 주변정비외 2개소(446억원)
· 봉화 닭실마을 정비(76억원)
· 울진 신라봉평비 사적공원외 2개소(247억원) 등
또한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4대 핵심사업 중 숙박휴양거점조성사업은 상대적으로 관광인프라가 빈약한 북부지역에 호텔, 콘도, 골프장, 참여형 체험시설 등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문경과 영주는 이미 기반시설이 완료 되었으며, 안동, 청송, 울진지역은 현재 한창 진행 중에 있어 국내·외 관광리조트 투자자의 민자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경상북도에서는 목표연도 2010년까지 안정적 예산확보로 완벽하고 차질 없는 사업마무리를 위해 금년 상반기 중 문화관광부와 합동으로 중간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중간평가는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는 사업현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평가 및 재검토기준을 설정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사업의 내용과 투자계획을 조정하여 예산의 효율적 집행방안을 검토하는 등 계획목표의 효율적 달성 및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향후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있다.
한편, 경상북도 이 재동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유교문화권개발사업 중 4대 핵심사업은 유교문화권개발사업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중추적인 사업으로써 모든 노력을 기우려 추진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 중간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고, 마무리해인 2010년까지 모든 기반시설을 완료하는 한편 민자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 이라고 밝히면서 "특히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가 확정되어 이때 경북북부지역을 방문하는 선수단을 비롯한 관광객의 숙박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문화재과 담당자 권중기 053-950-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