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정부기관, 기업·단체 등이 농촌 마을 나무심기 행사에 나서 아름다운 농촌을 가꾸기 위한 도시민의 농촌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정대근 농협중앙회 회장, 조석래 전경련회장)에 따르면 식목일을 맞아 4월 4일 과학기술부 김우식 장관 등 직원 50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논산 부적 충곡 2리 마을에서 나무심기행사를 시작으로 5일에는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권오룡) 직원 50명이 자매마을인 경기 파주 적성면 자장리 마을에 벚꽃나무 500그루를 마을 진입로에 심을 예정이다.

또한 국가청소년위원회(위원장 최영희) 직원 50명도 4월 7일 자매 마을인 경기 평택시 팽성읍 노와4리 마을에 살구나무와 매실나무 150주를 심고 마을 소득 증대를 위해 한우 2마리를 전달할 예정 이다.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이와 같은 1사1촌 자매기관들의 나무 심기 활동은 충북, 전북, 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협 언론홍보팀 김상택 과장 02-2080-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