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예측불허 사무라이의 유쾌한 복수극’ <하나>(수입 ㈜인터렉티브미디어믹스<IMX> / 배급 ㈜영화사 진진)의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국내 개봉일인 4월 19일보다 1주일 앞서 <하나>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최초 유쾌한 사무라이 시대극 탄생!

<환상의 빛> <원더풀 라이프> <디스턴스> <아무도 모른다> 등 지금껏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리얼리즘 영화들을 만들어왔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그의 다섯 번째 영화 <하나>는 기존작들과는 달리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유쾌한 농담 같은 영화이다. 무엇보다 고레에다 감독 최초로 선보이는 시대극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 하다. 언뜻 낯설게 느껴지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시대극이라는 장르의 만남, 그러나 역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달랐다! ‘복수’라는 화두를 18세기 에도 시대의 사무라이 소자를 통해 이야기하는 <하나>는 ‘용서’에 대한 새로운 화법을 제시하는 유쾌한 지침서와도 같은 영화이다.

전작들에서 보여지던 진지한 분위기를 탈피, 코믹함이 가득한 사무라이 시대극을 완성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어머니도 즐겁게 보실 수 있는 유쾌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최초의 시대극 도전, 그러나 그만의 독특한 색깔과 개성만큼은 온전히 녹아있는 영화 <하나>는 관객들의 호기심과 기대 속에 오는 4월 19일 개봉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하나>의 개봉을 축하하고 국내 관객들에게 영화를 소개하는 기회를 갖고자 내한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4월 11일(수) 입국, 1박2일의 일정을 보낸 후 12일(목)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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