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리버풀FC와 미디어콘텐츠 기업 ㈜미디어코프(대표 최영재)가 손잡고 태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리버풀 구단의 공인을 받는 공식 사이트인 ‘리버풀코리아(kr.liverpoolfc.tv)’를 2007년 4월 4일 오픈한다.

리버풀코리아는 리버풀 축구를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한국 팬들을 위해 그 생생한 소식을 가장 신속히 전할 예정이다. 특히, 영국에서는 유료로 서비스되는 프리미어리그 경기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최신 뉴스, 경기 사진, 공식 기록, 경기 전후 인터뷰 등 리버풀 FC의 수준높은 콘텐츠가 그대로 번역 서비스되며, 더불어 댓글 응원 등을 통해 한국팬들이 리버풀 축구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를 구축한다.

㈜미디어코프의 최영재 대표는 “유서깊은 영국 축구 클럽 리버풀 FC의 경기와 소식을 국내에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리버풀 FC와 한국 팬들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리버풀 공식사이트의 마케팅 매니저 조 크럼프는 “리버풀코리아는 한국 팬들이 리버풀의 다양하고 휼륭한 콘텐츠를 안필드의 심장으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는 통로다. 이로써 한국팬들이 리버풀 FC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리버풀 FC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참조)
Liverpoolfc.tv 소개:
리버풀 FC 공식 사이트인 리버풀 TV는 리버풀 축구클럽과 ITV의 합작회사로 리버풀 구단과 팬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통로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리버풀 FC는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 가장 늦게 공식 사이트를 구축한 클럽이다. 1999년 팬 사이트인 ‘Mighty reds’를 리버풀 FC 넷으로 전환. 이후 2001년 4월 리버풀 TV로 리뉴얼 오픈 하면서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 가장 훌륭한 공식 사이트가 됐고, 곧바로 가장 방문자가 많은 축구클럽 사이트로 자리잡았다. 리버풀 TV의 e-시즌 티켓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성공적인 상품이기도 하다. 리버풀TV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customer.contact@liverpoolfc.tv

미디어코프 개요
1998년에 설립되어 2002년 한국 KOSDAQ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MediaCorp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출판기업이 전략적으로 통합된 뉴미디어 기업으로, 다음과 같은 관련 사업을 운영한다.
-엔터테인먼트: 영화 배급, TV 프로그램 제작,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스포츠
-출판: 도서 및 음악, 영화, 스포츠 DVD 잡지
-인터랙티브 미디어: WiBro, IPTV, DMB등 차세대 멀티미디 플랫폼 서비스

웹사이트: http://www.youngj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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