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미 FTA체결로 의료시장의 개방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병원의 입장에서 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는 한미 FTA체결 이전부터 벌써 현실화되고 있다.

병원도 방송매체를 통해서 광고를 할 수 있게 된다면, 병원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따른 의료업체간 서비스 경쟁 강화는 결과적으로 보다 좋은 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나타날 것이다. 현재 의료업체의 광고는 좋은 의술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언론매체를 많이 활용하고 있지만, 광고를 통해서 더욱 적극적인 방법으로 환자에게 다가갈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의료 시장의 개방은 환자의 입장에서 보다 좋은 의료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다. 복지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연장된 수명으로 인하여 건강과 사전 예방이 강조되면서 병을 발견하고 찾아오는 환자에 대한 진료 서비스에서 예방을 위한 의료 서비스로 병원의 서비스 범위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의료 서비스 개념의 변화에 맞추어, 병원의 서비스 향상을 맡고 있는 병원코디네이터의 역할은 더욱 부각될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까지 병원코디네이터의 역할이 환자로 방문한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에 그쳤다면, 앞으로 병원코디네이터에게는 예방 고객에 대한 상담 능력, 적극적인 마케팅을 위한 광고.홍보에 대한 기획 능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현재 국내 의료진의 세계적 수준에 힘입어 일본과 중국 등으로부터 한국으로 의료관광차 방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의료관광이란 수술 전의 예약과 수술 후의 부작용 확인 등 수술 후 의료 서비스 과정에서 소요되는 대기 시간 동안 한국을 관광하게 하는 종합 상품개념으로 최근 저렴한 의료기술의 덕분에 아시아지역에서 점차 확대되는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다.

병원코디네이터에게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의 병원을 찾은 외국인에게 간단한 외국어 회화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한미 FTA체결에 따른 의료시장의 서비스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병원코디네이터는 외국어 능력, 광고.홍보 기획 능력, 예방 고객에 대한 상담 능력이 요구된다.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광종본부장 : http://www.mediwiz.co.kr 전화:02-6273-8564)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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