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http://www.kbiz.or.kr)가 중소제조업체 1,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07. 1/4분기 판매대금결제상황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금성 결제비율은 62.9%로 전분기(63.1%) 대비 0.2%P 감소하였고, 전년동분기(61.4%)에 비해서는 1.5%P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품판매대금을 어음으로 받은 후 이를 현금화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125.3일로,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4.1일, 지난 분기에 비해 1.3일 늘어나, 판매대금 회수지연에 따른 자금난이 여전히 해소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판매대금 결제비율 】

‘07. 1분기중 중소제조업의 판매대금 결제상황은 현금성 결제비율이 62.9%, 어음이 37.1%로 현금성 결제비율이 전분기(63.1%) 대비 0.2%P 감소하였고, 전년동분기(61.4%) 대비는 1.5%P 증가했다

대기업과 납품거래중인 협력중소기업의 현금성 결제비율은 58.3%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0.1%P 증가했으나, 중소제조업 전체평균(62.9%) 보다는 4.6%P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현금성 결제비중은 사무·계산 및 회계용기계(82.4%), 의복 및 모피제품(78.5%), 출판인쇄 및 기록매체복제업(78.0%) 등 8개 업종에서 70% 이상의 높은 비중을 보였다.

【 판매대금 결제기일 】

‘07. 1분기중 중소제조업의 어음판매대금 총회수기일은 125.3일로(수취기일 42.7일, 결제기일 82.6일) 여전히 판매대금 회수기간이 장기화 되고있음

대기업과 납품관계가 있는 협력중소기업의 어음판매대금 총회수기일은 평균 117.5일로, 중소제조업 전체 평균치(125.3일)에 비해 7.8일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99.1일)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의 현금화 기일이 100일 이상으로 비교적 장기간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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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통계팀 전의준 과장 02-2124-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