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정보통신부와 충청북도로부터 국비 45억원과 도비13억을 지원받아 지역디지털콘텐츠육성시설 조성사업을 5개년(2005~2009)에 걸쳐 수행중이며, 그 일환으로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제작 솔루션 기업인 Adobe, Digidesign사와 ❶Adobe AATC 과정과 ❷Digidesign Protools 110 과정의 국제 라이센스 2개 과정 멀티미디어 국제공인교육을 위한 교육시설을 2007년 초 완료하였다.
❶Adobe AATC 과정은 Photoshop, Illustrator, Premiere, AfterEffects, Audition, EncoreDVD등 미디어 제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세계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Adobe사의 자체 소프트웨어 운용전문가 양성, 자격발급 시스템으로 충북지식산업진흥원 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설립하여 기존 대학에서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AATC과정을 일반인과 직장인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 하였으며, 현재 이에 따른 문의전화가 오는 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❷Digidesign Protools 110과정은 전세계 음반제작, 드라마 및 영화의 음향 녹음·편집 산업에서 90%이상의 보급률을 보이는 음향 제작 솔루션 Protools의 교육 과정으로 동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 KBI(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와 공주영상대학이 운영하고 있지만 KBI의 경우 높은 수강료와 수도권 중심의 수강 환경, 공주영상대학은 자 대학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사실상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의 Protools 110과정은 수도권 이남의 최초설립으로 중부권 이하의 일반인, 학생, 관련 미디어 종사자들에게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
위의 두과정의 수료자들에게는 Adobe와 Digidesign사에서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국제 공인 전문가 라이센스가 발급된다.
이번 협정으로 충북 멀티미디어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실질적인 인력 양성 기반이 확보됨으로써 충청북도는 영상, 음향 등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제작 교육의 중심적인 역할 수행과 멀티미디어 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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