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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7-04-04 10:26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만기 1년 ~ 3년의 ELS 4종을 800억 규모로 4월 4일(수)부터 4월 6일(금)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ELS 1097호(KOSPI200/NIKKEI225)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0.2%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8개월, 2년), 85%(30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 10.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05% 동시에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10.2%로 수익이 확정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지수의 65% 이하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21%(연 7.0%)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은 KOSPI200과 NIKKEI225 이다.

ELS 1098호(삼성전자/KT)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0.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8개월, 2년), 80%(30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1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종목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KT이다.

ELS 1099호(한국전력/국민은행)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4.4%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8개월, 2년), 80%(30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14.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종목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한국전력과 국민은행이다.

ELS 1100호(KOSPI200)는 만기 1년으로 최대 33.75% 수익을 추구하는 95% 원금보장 상승낙아웃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KOSPI200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5%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6.0%로 수익이 확정된다. 한편,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25%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지수상승률의 135%를 지급한다. 따라서 만기평가지수가 25% 상승하여 종료시에는 최대 연 33.75%(25% X 1.35)의 수익이 발생한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95%가 보장된다.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하였고,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성을 선호하는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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