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657대, 혼다(Honda) 645대, 렉서스(Lexus) 609대, 아우디(Audi) 494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66대, 폭스바겐(Volkswagen) 327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324대, 푸조(Peugeot) 206대, 볼보(Volvo) 201대, 인피니티(INFINITI) 187대, 포드(Ford/Lincoln) 134대, 미니(MINI) 99대, 랜드로버(Land Rover) 66대, 재규어(Jaguar) 63대, 캐딜락(Cadillac) 30대, 포르쉐(Porsche) 29대, 사브(Saab) 19대, 벤틀리(Bentley) 3대, 마이바흐(Maybach) 2대이다.
3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이하 884대(19.4%), 2001cc~3000cc 이하 2,027대(44.4%), 3001cc~4000cc 이하 1,103대(24.2%), 4001cc 이상 547대(12.0%)로 나타났다.
3월 지역별 등록대수는 서울 1,878대로 41.2%, 경기 1,092대로 23.9%, 경남 914대로 20.0%를 점유하면서 이들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입차 등록의 85.2%를 차지했다.
3월 중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혼다 CR-V(360대), 비엠더블유 523(305대), 렉서스 ES350(275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3월 수입차 등록은 다양한 신차 출시와 일부 모델의 물량부족 등이 해소되어 사상최대 기록을 세웠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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