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6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은 대전문화뿌리찾기운동의 일환으로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역사의 올바른 인식을 위해 매월 이달의 문화유적을 선정하여 정기적으로 답사한다.

4월달 대전문화유적 기행은 창계숭절사, 돈파사, 수운교 천단, 사교루를 돌아볼 예정입니다. 호서사림의 표상인 박팽년선생의 위패를 모신 창계숭절사, 동학정신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수운교 천단은 좀처럼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이오니 많은 신청 바란다.

일 시 : 2007년 4월 6일(금) 13:30 ~ 17:30
출발장소 :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 앞(한밭도서관 별관건물)
대상유적 : 창계숭절사-돈파사-수운교 천단-사교루
신청방법
-참가인원 및 학생 40명선착순
-참가비 : 무료
-신청방법 : 첨부 신청서 송부(팩스, 전자메일, 내관접수 가능)
연 락 처 : 전화042)580-4359, 팩스 042)580-4410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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