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남자라면 김아중! 여자라면 장동건! 아무도 없는 고도 15,000m 이상을 아찔한 스피드로 단 둘이 날고 싶은 사람은 바로 김아중, 장동건! 연일 이어지는 황사로 가슴까지 답답해진 국내관객들에게 시원한 창공을 선사할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가 4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상상만으로도 유쾌한 폴 이벤트를 진행했다. ‘<마하2.6: 풀 스피드> 속에 등장하는 시속 3200km의 최신식 전투기가 생기면 단 둘이 하늘을 질주하고 싶은 연예인은?’ 이라는 질문으로 조사된 이번 폴 설문조사에 <미녀는 괴로워>로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김아중과 대한민국 모든 여성의 연인 장동건이 각각 1위를 차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섹시함과 도도함을 겸비한 ‘미녀’ ‘김아중’과 단둘이 푸른 창공을 날고 싶다!!!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8일간 영화전문사이트 씨네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최근 다양한 장르와 CF 등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이효리, 김태희, 김아중, 한예슬 등 최고의 미녀들이 후보에 올라 많은 남성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총468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김아중이 34%(158명)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아중은 싱그러운 미소로 참여 남성들을 설레이게 만들며 작년부터 계속된 <미녀는 괴로워>의 인기를 실감했다. 섹시함 속에 숨겨진 귀엽고 당찬 매력으로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단 둘만의 스피드를 함께할 연예인으로 선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그 외 천상미인이라는 별명을 지닌 김태희가 아쉽게 2위에 선정되었고, 최근 새 음반과 드라마를 동시에 선보인 이효리와 <환상의 커플>에서 도도한 매력의 소유자 안나 조와 푼수녀 나상실을 실감나게 연기 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예슬이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대표 배우 장동건, 역시 만인의 연인!
떠오르는 배우 조인성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함께 하늘을 질주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뽑혀 눈길!!!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예매전문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진행된 이번 폴 이벤트에서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인성, 장동건, 비, 강동원 등 이름만으로도 여성들을 설레이게 만드는 남자 배우들이 후보에 올랐다. 많은 네티즌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장동건이 63%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꽃미남 스타들을 가볍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최근 특별한 영화 출연 없이도 각종 CF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확실한 이름 값을 해온 배우 장동건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가볍게 재치면서 ‘역시 장동건!’이라는 말을 저절로 나오게 했다. 이와 함께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 조인성이 2위에 올랐고,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가수로서 월드투어까지 강행하고 있는 월드 스타 비와 미스터리 멜로 <M>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배우 강동원이 각각 3·4위에 선정되었다.

고도 15,000m를 매력적인 연예인과 시속 3200km로 질주하는 상상만으로 즐거운 설문조사를 통해서 김아중,장동건의 매력을 확인하며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더하고 있는 <마하2.6: 풀 스피드>는 오는 4월 5일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아찔하고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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