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전남일보사와 공동으로 4월 8일 08:00부터 14:00까지 광주월드컵경기장과 광주·전남 일원에서 국제규모의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총1만여명의 마라톤 동호인 및 시민들이 참가 예정인 이 대회는 월드컵경기장에서 나주 금천면 배밭단지 구간까지 펼쳐지는 풀코스 외에 하프코스, 10km, 5km, 구간으로 각각 나뉘어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코스는 2006년도 대회 개최 당시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全 구간 실측을 통한 공인 인정을 받은 코스로서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마라톤 코스로도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의 주관사인 전남일보사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전문 운영팀을 별도 구성하여 마라톤 동호인과 대회 참가 시민들의 편익제공은 물론, 활력 넘치는 축제의 장을 펼치기 위한 빈틈없는 경기운영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주 5일 근무제를 이용하여 많은 시민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건강증진 및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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