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A.V.A)’ 베타 테스트 동영상 이벤트 우수작품 공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 아바(A.V.A)의 우수 UCC 동영상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9편의 동영상은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UCC 형태의 영상물로 지난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보름 동안 진행된 이벤트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들이다.
100편이 넘는 출품작 중에는 프로 수준의 연출력과 편집기술로 탄생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온라인게임에서 한껏 고조된 UCC 열풍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살아있는 전장과 사실적인 전투를 그대로 살려내며 배경음악과 어우러진 영상은 한편의 CF 또는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5일이라는 짧은 테스트 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게임의 특징과 재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완벽한 영상을 만들어내 UCC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FPS게임의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았다.
9개의 작품은 초보자들을 위한 시범 동영상, 폭파 장면만을 편집한 영상, 게임의 특징을 소개한 영상까지 모두 개별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특색 있게 제작되었다.
한 작품에서는 영화 매트릭스에서 나오는 장면처럼 총알의 이동 방향을 보여주는 편집 기술이 동원되어 눈길을 끌었다.
우수작 9편을 포함 대부분의 작품들에서 기획부터 편집까지 유저들의 창의성이 한껏 빛났다.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SSASU&DODO의 A.V.A를 제작한 SSASUMIND는“이번 작품은 빠른 비트의 음악을 배경으로 아바(A.V.A)의 사실적인 전투 구현에 초점을 맞추었다”며“유저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수준 높은 게임으로 온라인 FPS의 최강자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 박정필 사업부장은 “아바(A.V.A)의 특징을 잘 살려낸 수준 높은 동영상을 보며 유저들의 높은 기대감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며,“2007년 FPS게임의 홍수 속에서 당당하게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아바(A.V.A)는 새로운 게임요소를 보강하는 등 5월 말 다음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동영상 확인 및 아바(A.V.A)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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