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4월 5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를 대구광역시와 공동 개최하면서 대구와 경북의 관광 자원과「2007 경북방문의 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을 비롯한 경상북도의 시군 관광자원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제5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는 경상북도가「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구·경북 경제통합 차원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추진함으로써 양 지역이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앞으로 문화관광 분야에서 공동 홍보마케팅 등 양 지역의 협력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 관광자원의 국내외 홍보가 한층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는 금번 박람회에 「어서오이소 경북 2007」을 주제로 참가기관 중 가장 큰 규모인 20개의 홍보부스를 구성하여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된 다채로운 관광상품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을 연계하여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관에서는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캐리커쳐 시연, 경북 관광자원 퀴즈 맟추기, 경북 주말여행상품 판매, 천연비누만들기 체험과 함께 푸짐한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북도 시군 부스에서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곤충잡기 체험, 호박벌(숫벌) 잡아보기, 경주시의 한지 탁본뜨기, 안동시의 투호놀이, 영주시의 홍삼 시음회, 영천시의 자신의 별자리 맞추기, 문경시의 발물레 및 다례시연 외에도 경산시의 도자기 체험, 영양군의 머루랑 시음, 고령의 딸기잼 홍보, 성주군의 참외시식, 봉화의 송이볼링대회, 울릉군의 울릉도·독도 링끼우기, 경북관광개발공사의 골프퍼팅 등 흥미로운 이벤트를 4일간 실시하면서 시군의 특산품과 관광자원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계기로 국내외관광객을 대량 유치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한국국제관광전, 경기국제관광전 등의 국내관광전과 오사카투어엑스포, 북경국제여유박람회를 비롯한 9차례 개최되는 국내외 관광교역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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