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997년 일본호러소설 대상을 수상한 기시 유스케 원작. 2006년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완벽과 충격이란 찬사를 받은 시나리오. 그리고 대한민국 탑 브랜드 배우 황정민의 캐스팅… 단편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영화 <검은집>(감독: 신태라 주연: 황정민 제작/투자/배급: CJ엔터테인먼트㈜). 원작자는 궁금함을 달랠 수 없어 한국으로 날아 왔고 예비관객들은 초특급 프로젝트에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영화 <검은집>의 제작사인 CJ 엔터테인먼트는 한국과 일본의 영화팬들을 위해 한국영화 최초로 시도되는 프로젝트 포스터를 제작, 발표키로 했다. 2007년 여름, 위대한 걸작의 탄생을 선언한 것이다!

마음이 없는 인간이 온다!

당신의 눈엔 이 그림이 무엇으로 보이는가? <그들은 마음이 없다>라는 한 줄의 카피는 궁금함을 더할 뿐, 알 수 없는 그림이다. 심리학분야에서 심리검사를 위해 사용되는 ‘로샤잉크반점’의 특성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보는 이의 심리상태, 혹은 시선에 따라 전혀 다른 그림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이 묘한 포스터는 보는 이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무서운 그림이다. 특히, 영화 <검은집> 속에 등장하는 의문의 ‘그들-싸이코패스’를 상징하는 이미지로도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없어서 사람의 감정을 느낄 수 없다는 그들. 자신을 신으로 생각한다는 그들. 한국영화사상 기념비적 캐릭터의 살인자가 될 그들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프로젝트 포스터를 제작한 것이 제작진의 의도다.

지금 마음을 모아 주의해서 볼 것! 이 그림에서 그들이 보이는가? 그들은 웃고 있는가? 울고 있는가?

2007년 6월, 위대한 걸작 탄생예고!

이제 관객에겐 세 가지의 정보가 주어졌다. 첫째, 영화 <검은집>은 2007년 여름, 공포스릴러 장르의 첫 주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2007년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둘째, 관객은 황정민이란 배우를 다시 기억하게 될 것이다. 데뷔 후, 최초로 그가 선택한 공포스릴러 장르의 영화이며, 이미 원작을 읽은 그가 출연을 자청했다는 사실뿐만이 아니다. 그가 감춘 비밀과 그의 소름을 통해 관객은 이 훌륭한 배우의 전혀 다른 변신에 전율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사건의 흥미나 스토리의 힘을 넘어서 싸이코패스란 존재, 그 캐릭터의 압도적이고 신비로운 힘에 매료될 것이다.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사정인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와 대결하며 빠져드는 전대미문의 공포 스릴러! 이색적이면서도 흥미로운 프로젝트 포스터를 시작으로 올 6월, 전국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