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최웅길)에서는 청명·한식일을 맞아 성묘 등을 위한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워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07. 4. 5(목) 10:00부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명과 소방헬기 등 차량 4대를 이용하여 금정산 및 봉래산 등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등산객 및 입산자를 대상으로 산악안전사고 예방 전단지 및 산불예방 홍보 문구가 적힌 어깨띠 등을 활용하여 입산시 성냥, 리이터 등 인화성 물질 휴대안하기(위반할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통제구역내 무단 입산금지(위반시 국립공원내 50만원, 기타지역 2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소방헬기 및 산불진화차를 이용하여 산불예방 계도 공중방송 및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소방본부 홍보팀 051-760-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