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종합생활용품 전문업체인 피죤(사장: 김이기)의 가정용 살균 세정제 『무균무때』가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와 YTN, 이화여자대학교 인간생활환경연구소 등이 후원하는『2007년도 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1위』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무균무때』는 세정과 살균을 한번에 하는 가정용 살균세정용품으로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각종 인체 유해균을 99.9% 이상 박멸시키는 강력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특수분해 성분을 함유해 찌든 때, 기름 때, 묵은 때 등 각종 때를 근본적으로 녹여낸다. 또 한번 분사로 손쉽게 때를 제거할 수 있어 청소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세척 후에 끈적이지 않아 물로 다시 닦을 필요가 없는 등 제품의 우수한 품질이 이번 심사에 높게 평가 됐다.

또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안전살균인증마크’를 획득해 살균력을 인정 받았고 미국 FDA가 승인한 친환경 원료를 사용해 인체에 매우 안전한 할 뿐만 아니라 생분해도가 우수해 환경 친화적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피죤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직접『무균무때』를 사용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손으로 평가 받아 선정된 이번 상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만족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로 항상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1위』는 총 13개 부문 100개의 세부 항목을 통해 제품에 대한 품질, 서비스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실시 브랜드가치를 진단함으로써 소비자가 믿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브랜드의 품질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국내 최고의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19세 이상의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 패널과 1000명의 오프 라인패널을 선정 제품 품질 우수성 및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전문가 및 사회 저명인사 7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선별했다.

선정위원으로는 이계안 국회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박은경 세계 YWCA 부회장, 서은경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교수, 정명금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백수경 인제대학교 대학교 학장 등 총 7명이 참여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6일 금요일 오전 11시 서울 하얏트 호텔에게 열릴 예정이다.

피죤 개요
피죤은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고 차별화된 새로운 가치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창출하여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공격 경영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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