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2.6: 풀 스피드’ 만화에서 영화로 상상의 세계를 옮겼다
만화에서 스크린으로 옮겨져 끝도 없는 광활한 창공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100% 리얼 스카이 액션 <마하2.6: 풀 스피드>!!!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는 스피드 액션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제라르 피레스 감독이 이뤄낸 새로운 도전의 완성작이다. 그는 영화 <택시>를 통해 지상 최대 스피드를 선보였지만, 꽉 막힌 지상무대에 갑갑함을 느꼈고 늘 새로움에 목말라 있었다. 이런 그에게 전투기 액션 영화는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소재였고, 그는 망설이지 않고 하늘로 날아 올랐다. 프랑스 최신예 전투기 ‘미라지 2000’과 최정예 파일럿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하 2.6: 풀 스피드>는 끝도 없이 펼쳐지는 광활한 창공과 하늘이라는 무한한 공간에서 시속 3200Km로 질주하는 전투기들의 추격, 전투, 낙하, 180도 공중회전 등 경탄을 금칠 못할 장면들을 담아냈다. 모든 장면을 100% 실사 촬영으로 완성해내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기록을 만들어내며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눈부신 태양과 탁 트인 하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마하2.6: 풀 스피드>의 원작이 만화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의 원작으로 알려진 것은 프랑스 만화가 장-미셸 샬리에(Jean-Michel Charlier)가 그린 <탕기와 라베뒤르의 모험(Les Aventures de Tanguy et Laverdure)>이라는 만화책으로 프랑스 사람들에게는 우리나라의 ‘독수리 5형제’만큼이나 유명한 작품. 프랑스에서 ‘하늘의 기사들’이라는 TV 시리즈로도 제작된 것에 이어 영화로도 만나게 되는 이 작품을 통해 만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짜릿한 스카이 액션을 스크린에서 더욱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종이라는 공간을 넘어 스크린을 장악할 막강한 만화 속 캐릭터들이 온다!!!
<300>, <고스트 라이더>, <스파이더맨3>, <트랜스 포머>까지
2007년 3월, 스파르타인들의 끈질긴 집념과 거대한 세력에 국내극장가가 장악되었었다. 6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프랭크 밀러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스크린에 옮긴 영화 <300>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투 중 하나인 테르모필레 전투를 통해 스파르타 전사들의 열정과 용기, 자유, 희생을 보여 주고 있다. 영화 <씬 시티>의 원작자이기도 한 프랭크 밀러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녹여 낸 그래픽 노블 <300>을 완성시켰고, 이는 스크린 위에 ‘크래쉬 기법’이라는 컬러 밸런스 조작법을 통해 고스란히 재현되었다.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고스트 라이더>는 마블 코믹스가 탄생시켰던 영화 <스파이더맨>, <엑스맨>, <판타스틱 포>와 함께 수 많은 팬들에게 주목 받던 슈퍼캐릭터이다.
마블 코믹스가 근 15년간 세상에 소개하고 싶었다던 이 작품은 세계 최고의 모터사이클 스턴트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영혼을 팔아 넘긴 대가로 불멸의 영혼사냥꾼 ‘고스트 라이더’가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할리우드 사상 최대의 제작비인 3억 달러가 투입돼 전편들을 뛰어넘는 액션과 스릴을 선사하겠다는 영화 <스파이더맨3>와 1984년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 시작돼 변신로봇 만화의 전설로 남아 있던 <트랜스 포머>가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가 합작 해 만든 영화로 곧 국내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만화원작에 힘입어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영화들 가운데, 스크린으로 옮겨져 더욱 실감나는 창공의 세계를 담고 있는 <마하2.6: 풀 스피드>가 4월 5일,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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