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리얼액션과 정통무협의 만남으로 화끈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용호문>이 한국 최고의 액션 고수를 뽑는 이색 설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용호문>의 고수! 한국판 ‘견자단’은 바로 액션계의 만능엔터테이너 ‘정두홍’!

지난 3월 30일부터 온라인 영화사이트 맥스무비와 무비위크에서 ‘영화<용호문>의 리얼 무협액션을 가장 잘 소화해낼 것 같은 남자배우는?’이란 질문의 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조인성, 정두홍, 권상우, 류승범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액션배우들이 뜨거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두홍’이 각각 58%, 56%라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진짜는 역시 정두홍…!!!-sannalhk’, ‘정.두.홍! 액션은 두말할 것도 없고, 요즘은 연기까지 놀랍다!-ansh0717’, ‘<짝패>에서 가죽코트를 휘날리며 날리던 멋진 발차기! 그가 아니면 누가 리얼무협이 가능하단 말입니까!-bnojjang’, ‘전문무술인 정두홍 짱!-상우모’ 등 네티즌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정두홍’은 <비트>, <바람의 파이터>, <공공의 적>, <주먹이 운다>,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역도산>, <중천> 등 수 많은 작품의 무술감독을 맡아 그만의 리얼하고 개성 넘치는 액션을 창조해냈다. 그의 이러한 크레딧은 <용호문>의 히어로 ‘견자단’과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4년 원화평 감독을 만나 영화계에 발을 디딘 ‘견자단’은 중국 대륙의 독보적인 무술 감독 및 배우로 활동하였고 최근에는 <블레이드2>, <상하이 나이츠> 등 할리우드까지 진출하여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정두홍’ 역시 <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 대작전>, <짝패>에서 연기자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외국 합작영화에서도 무술감독으로서 활약하며 <용호문>의 ‘견자단’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대표 액션스타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였다.

한국의 리얼 무협액션스타를 뽑는 poll에서는 정두홍의 뒤를 이어 <비열한 거리>에서 몸싸움의 진수를 보여준 ‘조인성’과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이소룡 무술을 선보인 ‘권상우’가 치열한 2위 자리 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신세대 액션 스타로 네티즌의 선택을 받을지 주목된다.

<용호문> 기대이유! ‘액션 스타일부터 꽃미남 배우 출연까지~’ 몹시도 다양하다!

온라인 예매사이트 예스24에서는 ‘리얼 무협액션 <용호문>이 기대되는 이유’로 폴이 진행되고 있다. 참여한 네티즌들은 ‘리얼액션과 정통무협의 만남’이라는 점을 가장 기대되는 이유로 선정하였다. ‘<옹박>과는 또 다른 리얼액션과 정통무협의 화려한 비주얼을 기대한다’, ‘액션도 리얼한데, 거기다가 무협까지 볼 수 있으니 환상조합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거기다가 ‘이소룡의 후계자인 견자단의 액션 집대성’이란 부분 역시 이러한 리얼액션에 신뢰를 주고 있다. 이 외에도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선보인 ‘스피디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이 무협영화로서 굉장히 새롭다는 평과 ‘新사대천왕이라 불리는 꽃미남 배우들의 출연’ 역시 여성 관객들의 시선을 끄는 점으로 주목되고 있다.

리얼하고 화끈한 액션으로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용호문>은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액션쾌감을 선사하며 5월 10일,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거침없이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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