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4월6일(금) 「경상북도과학기술진흥협의회」를 정무부지사(이철우) 주재로 개최한다.

이번에 구성되는 “경상북도과학기술진흥협의회”는 IT분야의 최고기업인 삼성전자와 한국과학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문화진흥회등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기술분야 국책연구기관과, 지역의 과학연구 최고 기관인 경북TP, 경북전략산업기획단, POSTECH,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동양대, 포항산업과학 기술원(R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대구경북지방중소 기업청이 함께하여 최고의 과학기술 정책 브레인으로 구성한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경상북도가 앞으로 5년, 10년뒤에 먹고 살 어떠한 과학기술정책 있는지, 어떠한 정책에 집중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앞으로 경상북도과학기술정책 수립에 반영하게 되며 또한, 제7회 경상북도과학기술대상 수상자를 심의·결정한다.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이번 “협의회”의 정책제안을 수렴하여 더욱 지역의 과학기술진흥에 힘쓰라고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협의회 회의를 자주 개최하여 정책수립에 적극 활용토록 지시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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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과학기술진흥팀 담당자 조장춘 0536-950-3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