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세계’ 경제계 인사와 함께한 특별 시사회
한국 능률 협회(KMA)와 롯데시네마가 <우아한 세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경제계 인사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시사회에는 좀처럼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많은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를 주최한 KMA와 최권석 대표, 롯데시네마 김광섭 대표와 호텔리츠칼튼 서울 맹무섭 사장, 고려아연 최창걸 명예회장, 녹십자 김손영 사장, 동부제강 이수일 사장, 아세아시멘트 김동렬 대표이사, 올림푸스한국 어윤석 이사 등 경제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특히 특별 VIP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진행한 주연배우 박지영과 김소은은 “영화 <우아한 세계>는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이다. 영화가 끝난 뒤 아버지에게 전화 한 통씩 하게 할 만큼 좋은 영화가 될 것이다”라며 많은 관심에 대한 감사의 표시 또한 잊지 않았다. 또한 영화를 관람한 VIP 인사들 역시 ‘오랜만에 좋은 한국 영화를 만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직원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라며 <우아한 세계>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영화 주인공 인구는 조금 특별한 남자처럼 보이지만 모든 아버지의 父情은 똑같은 것 같다.”
-한국 IBM 이휘성 사장
“중년들의 삶을 잘 표현한 것 같아 너무 크게 공감이 가는 영화이다”
-동부제강 이수일 사장
“감독의 연출력, 배우의 연기력 모두 뛰어난 작품! 가족들과 함께 또 보고 싶다”
-한국능률협회 최권석 대표
<우아한 세계>는 평범한 아빠가 되고 싶은 특별한 아버지, 조직에 몸담은 직업만 남다른 가장의 치열한 생활 느와르.
바로 오늘 개봉해 최근 침체기라는 우려를 낳는 극장가에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