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건축, 학교시설 등 BTL 사업에서 약진
지난 3월 30일 발표된 대야초 외 2개 학교 BTL 사업에서 명승건축그룹의 명승건축과 한국BTL이 각각 설계주관사와 PM사로 당선되었다. 대야초 외 2개교 BTL 사업은 연면적 22,179㎡ 총 250억원 규모로, 금년 7월 착공하며 대야초등학교와 의왕청계초등학교는 2008년 9월, 모락2초등학교는 2009년 3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시공사 컨소시엄으로는 대성산업(주) 외 3개사가 시공을, 명승건축 외 1개사가 설계를 담당하고 한국BTL이 PM을 맡았다.
이처럼 명승건축그룹은 지난 해 12월 울산 범서고 외 2개교 BTL 사업에 이어 2연승을 거둬 학교시설 BTL 사업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야초 외 2개교 컨소시엄의 주간사인 대성산업에 따르면 "최근 학교시설 BTL에서 약진을 보이고 있는 명승건축과 한국 BTL의 비결은 전문 인력과 상호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전제하며, “평소 상호 신뢰와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있어 업무 협조가 원활하고, 컨소시엄 구성사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업체와 비교해 큰 두각을 나타냈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 3월 23일에는 총 사업비 521억원에 연면적 62,918㎡의 육군안양관사 BTL 사업에서 성원건설 외 4개사가 시공을, 설계주관사인 명승건축 외 2개사가 설계를 맡은 성원건설 컨소시엄이 당선되었다. 이번 입찰에서 성원건설 컨소시엄은 이수건설 외 3개사가 시공을 담당하고 행림건축과 토문건축이 설계를 맡은 이수건설 컨소시엄과 경합을 벌였었다.
명승건축그룹은 육군안양관사 BTL 사업에 연이은 대야초 외 2개교 BTL 사업 당선으로 BTL 사업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되었다.
명승건축그룹은 도시계획 · 건축 설계 · 건설사업관리(CM)의 명승건축, 턴키 위주의 건설시공사인 명승건설, 종합 감리업무를 수행하는 맥이앤씨, CM과 투자를 결합하여 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씨엠아이테크놀러지, 정부발주 민간투자사업을 수행하는 한국BTL, 신·재생에너지를 건축에 접목시키는 명승E3에 이르기까지 건축 사업의 전 과정을 유기적이고 포괄적으로 수행하는 종합 건축그룹이다.
웹사이트: http://www.macarchitec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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