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문화유산 및 지역축제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홍보를 하기 위해 여성문화홍보도우미 양성교육 개강식을 6일 오전 11시 경남대학교 산학협력관 다목적 홀에서 개최했다.

시는 여성단체회원들이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배운 지식을 활용하여 사회참여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개강식에는 홍보도우미,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남대학교 문화컨텐츠학부에 위탁하여 마산의 9景 5味의 유래 및 역사적 배경을 비롯해 홍보도우미의 역할 제고, 기타 마산의 역사와 자랑거리 및 각종 행사안내 도우미의 역할 등을 오는 6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마다 교육을 받게 된다.

홍보도우미 교육을 수료하고 나면 오는 7월에 발대식을 갖고 불꽃낙화&미더덕축제와 시민의 날, 어시장 축제, 만날제, 가고파국화축제 등 마산시 5대 축제와 각종 문화행사 및 시정 홍보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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