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타겟’ 웰메이드 액션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막강 캐릭터가 선사하는 액션 카타르시스!
<더블타겟>과 <본 아이덴티티>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정부에 의해 인간병기로 키워진 막강한 파워의 캐릭터에 있다. 세계 최강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화끈한 액션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의 주인공 ‘스웨거’는 2km밖에서도 목표물을 명중시키는 저격수고, 첩보액션 <본 아이덴티티>의 주인공인 ‘본’ 또한 강력한 무공실력으로 단숨에 적을 제압하는 실력자. 스웨거와 본이 보여주는 신의 경지에 가까운 저격술과 날렵하고 절제된 특공무술은 관객에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주인공이 처한 위기와 긴박한 상황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액션스릴러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다.
거대한 음모와 절체절명의 위기에 휘말린 주인공!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자랑하는 그들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대통령 암살을 막아달라는 정부의 요청을 받고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암살을 예측하려던 <더블타겟>의 ‘스웨거’는 오히려 암살범으로 몰리고 자신의 명예와 국가에 대한 믿음을 다시 찾기 위해 외로운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 한편 <본 아이덴티티>의 ‘본’은 기억을 모조리 잃어 자신이 싸워야 할 대상조차도 알지 못하는 전직 CIA 요원. 개인과 정부라는 절대적인 열세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특기를 내세워 한치의 물러섬 없는 전쟁을 이어가는 그들은 복잡하게 얽힌 음모를 파헤쳐가는 과정에서 스스로도 예상치 못했던 거대한 정부조직과 맞닥뜨린다. 두 영화가 여느 액션 스릴러와 확실히 차별화 되는 이유는 최고의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동시에 촘촘히 짜여진 지능적인 스토리로 관객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치밀한 원작과 광대한 로케이션이 선사하는 스릴러와 액션의 완벽한 조화!
영화 <더블타겟>과 <본 아이덴티티>의 또 다른 공통점은 두 영화 모두 뛰어난 원작을 영화화했다는 것. <더블타겟>은 워싱턴 포스트 지의 유명 평론가이자 퓰리쳐상 수상자 스티븐 헌터의 베스트셀러 “Point of Impact”를 원작으로 하였으며, <본 아이덴티티>는 로버트 루들럼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했다.
또한 영화 <더블타겟>은 워싱턴D.C의 캐피탈 몰, 필라델피아의 독립기념관과 FBI사무국 등의 심플한 회색빛 도심과 빙하의 최정상인 캐나다 브리티쉬 콜롬비아 주의 광활한 대자연을 넘나드는 대규모 로케이션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 <본 아이덴티티>도 파리 시청, 북부 이탈리아의 두 도시 임페리아와 오네글리아, 체코 프라하 등의 로케이션으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최강의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은 시원한 총격 장면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오는 4월 26일, 관객들의 두뇌와 시선을 동시에 조준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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