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권오남)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사회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장애우복지시설 등의 어린이·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만화·애니메이션을 체험해보게 하는 ‘찾아가는 만화·애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찾아가는 만화·애니 서비스’는 3년 전부터 학교 특별활동 시간이나 진로 적성반등의 수업에 강사를 파견, 지원하면서 시범적으로 운영하였으나 반응이 좋고 확대를 요청하는 기관이 많아 올해엔 서비스 대상을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찾아가는 만화·애니 서비스’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원리 기구 등 여러 가지 체험도구와 만화 교재를 가지고 전문 강사의 지도로 90분~120분 동안 만화·애니메이션 제작 원리를 체험하는 단체 학습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창의력, 표현력, 집중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찾아가는 만화·애니 서비스’를 신청하려는 복지시설이나 단체는 원하는 날짜의 15일전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디지털콘텐츠팀 김성곤xpiano@sba.seoul.kr (☏3455-8357,8376, 8354)으로 전화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ani.seoul.kr)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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