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주민편의와 보다 많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민원을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처리해 주는 『2007지적민원 현장처리제』를 총8회 운영할 예정으로, 지난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충주시 주덕읍」에서 금년도 첫 운영결과, 지적관련법규 등 상담 23건, 지적공부열람 등본 16건, 지목변경 합병 등 토지이동민원 6건, 지적측량 2건 등 총 47건/ 76필지에 달하는 민원사항을 해결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시ㆍ군의 오지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민원상담을 하며 또한 장날을 이용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市場), 광장 등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지적 등 토지와 관련한 민원을 상담 해결해줌으로써, 그 동안에는 도 및 시ㆍ군청을 방문해야만 했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장처리제 운영은 道, 시ㆍ군 및 지적공사와 합동으로 지적관계민원상담, 지목변경 등 토지의 이동업무 접수 처리, 지적 및 건축물대장 열람ㆍ등본교부, 개별공시지가 등 부동산관리업무처리, 지적측량신청ㆍ접수 등과, 지난해부터 금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마무리 등 토지와 관련된 생활민원 중심으로 확대 운영해 실질적 편의를 제공할 것이며, 특히 현장처리제를 운영하면서 「경제특별도 및 아젠다2010」등 주요 도정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道는 지난해 총 7회 운영하여 모두 225건/ 450필지의 지적 관련 민원을 처리한 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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