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호텔레스토랑(http://www.hotelrestaurant.co.kr)란 잡지사의 이은자기자가 푸드코디네이터가 되기 위해서 쿠킹아트센터(http://www.foodcodi.or.kr 전화: 6273-8577)에서 직접 요리하고 테이블 스타일링과 사진 촬영까지 참여했다.

쿠킹아트센타의 우지영강사 그리고 푸드코디네이터 29기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금번 촬영에서 호텔레스토랑 이은자기자는 우리나라 옛 속담인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라는 말을 직접 체험했다.

최근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음식은 더 이상 “입”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소비자의 욕구도 음식에 대해 미각뿐만 아니라 오감을 전부 자극하고 만족하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푸드코디네이터는 이와 같이 먹기 좋은 떡을 보기에도 좋게 만드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파스타의 종류, 소스에 관한 이해, 직접 만든 요리를 스타일링해서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는 일련의 수업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은자기자는 강의실 분위기는 무겁지 않으면서도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고 평했고, 학생들의 열정을 느꼈으며, 본격적인 수업에서 학생들이 분주하게 준비를 할 때, 기자는 멀뚱하게 무엇부터 손을 대야할지 잘 몰랐다고 전했다. 기자가 당황해 하고 있을 때, 장경진팀장이 직접 바닥에 깔 천과 요리에 어울리는 식기 등을 골라주면서 도움을 주었다. 기자는 흥분과 호기심으로 일일 체험을 무사히 마쳤으며 짧은 시간의 수업 참여였지만, 푸드코디네이터의 역할에 대해서 살짝 맛 보았지만 푸드코디네이터의 창의성과 열정을 함께 느꼈다고 전했다.

동 취재는 2007년 4월호(호텔레스토랑 창간16주년 기념 특집호)를 통해서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쿠킹아트센타는 그 동안 많은 언론에 협조해서, 소비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방식으로 푸드코디네이터에 대한 직접 소개에 앞장서고 있다.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선두주자로 발돋음하기 위해 쿠킹아트센타는 항상 노력 중이며, 동 교육원에서 “맛 디자이너”인 토탈푸드코디네이터 전문가 과정 32기를 모집한다. 푸드스타일링, 데이블데코레이션 실무를 경험하고자 하는 분, 메뉴 개발, 요리, 디자인, 색채 등에 관심 있는 분, 푸드스타일링 관련 프리랜서가 되고 싶은 분을 위한 강좌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32기는 매주 수요일마다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을 하며, 총 24회 수업으로 진행되고 푸드코디네이터의 실무 중심의 교육, 식재료의 이해, 매체의 이해, 테이블세팅, 스타일링, 색채와 이미지, 요리수업, FLOWER 등을 배운 후 프로페셔널한 푸드코디네이터로 변모하게 된다.

다양한 식문화 관련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푸드코디네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잡지, 광고, TV 방송, 식품 패키지 등에서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강사진으로 전문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수업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현장실습의 기회가 주어져 생생한 현장감을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한식조리사자격증 수업을 식재료비만 내고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며, 수료 후 취업, 연수, 프리랜서 활동 지원/평생 회원제 사후관리의 특전도 지원한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edujobi.com

연락처

쿠킹아트센타 장경진 팀장 02-6273-8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