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외교통상부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중남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중남미지역과의 전략적 협력 필요성을 부각하며, 주요 계기시 중남미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서 마련된 것으로서, 중남미국은 이를 그동안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중남미문화원은 1993.5월 이복형 전 주멕시코대사 부부가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박물관, 미술관, 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남미·카리브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중남미 테마 종합문화공간이며, 매년 특별기획전시회와 다양한 문화, 교육행사를 개최하여 중남미 각국과의 교류, 친선에 기여하고 있다.
외교통상부 중남미국은 앞으로도 중남미 지역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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