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중동지역 수주실적은 54억불로 전년 동기대비 3배 증가하였으며, 아시아에서에서도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등 산유국을 중심으로 11억불을 수주하여 67% 증가하였음
* 주요수주 프로젝트
- 두산중공업 제벨알리 M 복합화력발전소 신설(UAE, 11.4억불)
- 대림산업 폴리카보네이트 생산공장 신설(사우디, 10억불)
분야별로는 석유화학플랜트 수주는 35억불로 전년 동기대비 142% 증가하였으며, 발전&담수플랜트 수주는 26억불로 전년 동기대비 691% 증가
산유국들이 원유개발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석유화학시설에 재투자와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에서 전력난 해소 및 산업단지 조성 등 신규 전력수요가 발생에 기인
수주금액별로는 5억불 이상 수주가 6건 48억불로 전체의 53%를 차지하여 플랜트 수주규모가 대형화 되고 있다.
기업규모별로 보면 전체 수주금액 89.8억불 중 대기업이 88.7%인 80억불을 수주하여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나, 중소기업의 수주도 전년대비 3배 증가한 10억불 수주하여 수주활동이 활발하였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이와 같은 해외플랜트 수주 호조는 UAE, 쿠웨이트 등 오일머니가 풍부한 중동 산유국들이 석유화학시설, 발전·담수시설 등 기간산업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동·아시아 등에서 쌓아온 축적된 경험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시공분야 등에서의 경쟁력 향상에 기인다고 밝혔다.
산업자원부는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등장하고 있는 플랜트 산업의 발전과 업계애로해소를 위하여 산업자원부장관 주재로 플랜트업계 간담회를 개최(‘07.4.17(화), 하얏트 호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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