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북평화통일포럼에서 한삼화 경북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지난 2월 13일 북경 북핵 타결 이후 북-미간 화해 분위기 조성과 한반도 중심의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처하기 위하여 자문위원의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한다 말했다.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해 오신 자문위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이날 세종연구소 홍현익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6자회담과 향후 일정, 한국의 대응전략 등을 발표하였으며, 대구 MBC 김환열 정경부장, 상주대학교 정은찬 교수, 매일신문 정인열 정치부장, 대구시민연대 김두현 사무처장이 토론에 나섰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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