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서울시민 성인 대상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 및 문화체험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역사박물관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체험교실>은 서울역사박물관의 전시유물 중 전통 공예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전통매듭은 5.8~6.26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종로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리며, 전통침선은 5.10~7.5까지 매주 목요일 주·야간(14:00-17:00, 19:00- 21:00)으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전통매듭교실에서는 다양한 매듭을 활용하여 목걸이, 브로치 등을, 전통침선교실에서는 전통 바느질의 기법을 익혀 배내옷과 두렁치마, 복건 등 현재 실생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소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조선시대 규방문화인 전통 매듭과 전통 침선을 배워봄으로써 쉽게 조선시대 사람들의 멋과 바느질 손맛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번 교육을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 및 가치를 재인식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기간은 4.9부터 4.27까지이며,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 또는 서울시 원클릭예약통합시스템(http://yeyak.seoul.kr)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 희망자 접수 후 인터넷 추첨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확정하며,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5.1에 발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seoul.kr

연락처

교육홍보과장 정명아 02-724-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