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성명서에서 “전자산업은 우리나라 최초로 단일산업 수출 1,000억불을 달성한 이후 ’06년에도 1,150억불로 총 수출의 36%, 무역수지 531억불을 달성하여 국가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나 최대 시장인 미국시장에서만큼은 ’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수출이 감소하여 왔다.”고 밝히고 “한·미 FTA 타결로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고 2015년에 전자산업이 수출 3,000억불, 세계 3강의 위치에 오르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한·미 FTA를 통해 외국인 투자유치 증진,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이미지제고와 더불어 양국간 기술협력 확대, 생산·시험 장비 및 원부자재 가격인하로 우리 전자제품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개방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부 업종에 대해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수립 및 추진을 요청하였으며 국회에서의 비준 동의안이 원활히 처리되어 조속히 발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연락처
한국전자산업진흥회 디지털융합팀 조정훈 대리 02)553-0941(내선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