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남양주시 등 13개 시·군 20개 지역에 113억 2천만원을 투자,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의 생활편익과 복지증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지원사업은 오는 2008년까지 도로 확·포장 6Km, 상수도정비 2Km, 하천정비 1.2Km, 마을회관정비 1개소, 어린이공원조성 1개소 등에 소요되는 113억중 국비 79억을 확보했고 나머지 사업비는 시군비로 지원된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에 국고보조금 교부후 사업실시설계 및 공사착공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내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낙후된 개발제한구역내 생활환경 개선으로 지역간 균형발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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