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폐막식(영화포함) 예매는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jiff.or.kr)를 통해 12일(목) 하루만 가능하며, 예매 시작은 오후 2시부터 이뤄진다. 또한. 불면의 밤, 마스터클래스, 소니마주를 포함한 일반상영작 티켓예매는 13일(금) 오전 11시부터 5월 4일까지 홈페이지(www.jiff.or.kr) 또는 메가박스 전주 맞은편 ‘지프샵’에서 온·오프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첨부 보도자료의 별첨1 참조>
개·폐막식 티켓은 1만원, 일반 상영작은 5천원, ‘불면의 밤’과 ‘소니마주’ 티켓은 1만원 그리고 영화와 강의로 이뤄진 ‘마스터클래스’는 3일권과 1일권이 각각 2만원, 1만원이다.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고사동 ‘영화의 거리’에서 열리며, 37개국 18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한승룡 감독의 <오프로드 Off Road>로 우연히 은행 강도 사건에 연류되면서 절망적인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꿈꾸었던 세 젊은이들의 슬픈 현실을 그려낸 영화다. 폐막작은 홍콩 두기봉 감독의 <익사일 Exiled>로 1990년대 말 마카오를 배경으로 폭력, 배신, 복수, 의리 등을 그려낸 홍콩 누아르다.
온라인 티켓예매는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일반회원 또는 ‘JIFF서포터즈’ 회원에 가입해야만 가능하며, ‘JIFF서포터즈’ 회원은 모든 상영작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티켓예매 관련 문의는 Tel. 063-286-8545/ 063-288-5433/ ticket@jiff.or.kr
또한, 타지에서 오는 관객들을 위해 올해도 영화제 기간 동안 ‘JIFF사랑방’을 운영한다.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관객서비스 '사랑방'은 영화제 관객들에게 저렴한 비용(1인 1박 5천원)으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그 동안 'JIFF사랑방'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영화 정보도 나누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사랑방으로 사용될 숙소는 두 종류로 먼저, ‘한성여관’은 영화제 메인행사장인 영화의 거리 내 위치해, 영화보기를 좋아하는 알뜰한 매니아들이 1박 5천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숙소다. 또한, 전주의 한옥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동락원’은 1박 1만원, 1실 4만원으로 아침식사가 포함된 가격이다. <첨부 보도자료의 별첨 2 참조>
‘JIFF사랑방’ 신청은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jiff.or.kr)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격은 지프 서포터즈 회원에 한한다. 단, 영화제 기간 중 사랑방 객실에 여유가 있을 경우 일반 관객들의 현장접수도 진행할 예정이므로, 전주국제영화제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관객들이라면 ‘JIFF사랑방’을 미리 체크해 보길 바란다.
웹사이트: https://jeonjufest.kr/
연락처
전주국제영화제 홍보팀장 이정진 019-9385-0385 02-2285-05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