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평균 매일 1,938건 방문한 것으로 세부적으로는 토지이용계획이 136,798건(66.0%), 개별공시지가 65,124건(31.4%), 부동산중개업이 5,446건(2.6%)순이며, 또한 월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12월은 15일 서비스 개시 후 8,920건, 금년도 1월은 45,391건, 2월은 60,845건, 3월은 92,212건으로 점차 방문회수가 급증하고 있다.
접속방법은 인터넷주소(klis.cb21.net)에 접속하거나 도 홈페이지의 '토지정보서비스'를 클릭 하여 관련 메뉴얼에서 필요한 정보를 무료로 검색ㆍ열람이 가능하다.
현재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는 ▲ 도시관리계획, 군사시설, 농지, 산림, 자연공원, 수도, 하천, 문화재 등 제한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과 ▲ 개인필지에 대한 연도별 단위면적당(㎡당) 지가를 확인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 지역별 부동산중개업소현황, 부동산중개수수료 자동계산 등 부동산중개업정보 등으로서 주민이 시ㆍ군ㆍ구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관련 정보를 검색 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부동산실거래가, 토지거래계약허가, 부동산특조법, 지적측량업등록, 새주소사업, 조상땅찾아주기 외국인토지취득제도 및 법인아닌 사단재단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부여 등 관련 업무정보 및 서식도 구축되어 있다.
향후 2007년부터 2011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국토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서 도시관리 계획, 농지, 산지, 환경 등을 포함한 필지별 토지규제(행위제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토지포털 정보망을 구축하여 민선 4기의 토지행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토지정보팀 김민정 043-220-4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