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여름, 최강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슈렉3>이 극장가를 접수할 만반의 채비를 하고 있다. 매번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슈렉> 시리즈는 역대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작품으로, <슈렉3> 역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전편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예정인 것.

역대 시리즈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을 <슈렉3>

<스파이더맨>, <캐리비언의 해적>, <해리포터>의 공통점은 시리즈 작품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것이다. 후속작은 전편을 따라 잡지 못한다라는 설을 과감히 뒤엎은 이 작품들은 매번 새롭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다양한 캐릭터 등을 앞세워 관객들을 매료시켜 시리즈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인식을 바꿨다.

<슈렉> 240만명, <슈렉2> 340만명이라는 관객 동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슈렉> 시리즈는 기존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강한 캐릭터 및 ‘동화 비틀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유머, 예상을 뒤엎는 결말 등을 바탕으로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 받으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슈렉2>는 기존 애니메이션 작품 중 최다관객 동원 작품이었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2)의 200만명이라는 기록을 뛰어넘어 명실공히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 여세를 몰아 <슈렉3> 역시 오는 6월 개봉과 동시에 종전의 기록을 뛰어넘음은 물론,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를 다시 쓸 예정이다.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와 모험담,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웃음 선사!

<슈렉3>은 전편의 유머와 ‘동화 비틀기’는 그대로 이어지는 한편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로 관객에게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한다. 겁나 먼 왕국의 왕위계승을 피하기 위해 아더 왕자를 찾아 나선 슈렉의 모험담, 피오나 공주를 포함한 5공주의 활약상, 상상만 하기엔 너무나 궁금한 슈렉 쥬니어까지 <슈렉3>이 선사할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또한 전편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던 마이클 마이어스, 에디 머피, 카메론 디아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이 그대로 참여하며 새롭게 등장하는 아더 왕자 목소리는 카메론 디아즈의 연인이기도 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연기해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전세계를 사로잡을 최강의 애니메이션 <슈렉3>은 오는 6월 6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웃음으로 관객들을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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