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금번 예비청정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하여는 ‘08년도 사업비 대폭지원은 물론 관계공무원 포상, 해외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강원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이후 유관기관 긴급대책회의 개최, 반출금지구역지정, 항공방제 적기실시 등 방제메뉴얼에 의한 완벽한 방제작업으로 금번 영예를 차지했다.
앞으로 이 지역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예찰활동은 물론 소나무류이동 제한단속강화 등 오는 12월경 반드시 청정지역회복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겨울철 이상난동에 따라 산림병해충 확산은 우려되나 조기예찰과 적기방제만 한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지난 1월과 3월 춘천, 원주에서 발생된 잣나무 재선충병 피해지도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방제로 인위적인 확산저지에 총력 대응하여 예비청정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예찰 활동을 전개하여 피해 최소화 등 다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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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산림관리과 산림보호담당 박규원 (033)249-3161
